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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제도

동전주 상장폐지 기준 총정리 — 1,000원 미만이면 정말 퇴출되나 (2026년 개정)

by 머니프로듀서 2026. 8. 29.

핵심 요약 종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지정 후 90거래일 안에 연속 45거래일 이상 1,000원을 회복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됩니다.
코스피·코스닥 기준이 같고,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 중입니다.
주식병합으로 피하는 길이 막혔다는 점이 이번 개정의 핵심입니다.

1. 2026년 7월, 무엇이 바뀌었나

주가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상장폐지되는 요건은 원래 없었습니다. 부실기업을 걸러내는 기준은 매출액, 자본잠식, 감사의견 같은 재무 항목이었습니다.

2026년 2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 방안」이 이 구조를 바꿨습니다.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이 5월에 승인됐고, 2026년 7월 1일부터 주가 자체가 상장폐지 사유가 됐습니다.

이 개정이 겨냥한 대상이 이른바 동전주, 즉 주가가 1,000원에 못 미치는 종목입니다.

이번 개정은 코스피·코스닥 공통으로 4대 요건을 한꺼번에 손봤습니다. 동전주는 그중 하나입니다.

요건 변경 내용
시가총액 상향 일정을 매년 → 매반기로 조기화
동전주 주가 1,000원 미만을 상장폐지 요건으로 신설
완전자본잠식 사업연도말 기준에 더해 반기 기준도 추가 (실질심사 요건)
공시위반 공시벌점 누적 15점 → 10점으로 하향, 중대·고의적 위반은 1회로도 심사대상

시행 시기는 시가총액·동전주·공시위반이 2026년 7월 1일, 완전자본잠식은 2026년 6월말 기준 반기보고서부터입니다.

규모를 보면 이 변화의 무게를 알 수 있습니다. 금융위 보도자료에 인용된 한국거래소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2026년 중 코스닥 상장폐지 대상은 약 150개사 내외(100~220여 개사)로 추산됐습니다. 당초 예상치는 50개사였습니다.

2. 관리종목 지정 요건 —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

첫 관문은 관리종목 지정입니다.

구분 기준
가격 종가 1,000원 미만
기간 30거래일 연속
시장 코스피·코스닥 동일
사전 경고 25거래일 시점에 예고 공시

“보통주식의 종가가 1,000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매매거래일 기준) 동안 계속”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 KIND에 게시되는 관리종목지정우려 공시가 인용하는 문언

문언에서 두 가지를 짚어야 합니다. 첫째 종가 기준입니다. 장중에 1,000원을 찍었더라도 그날 종가가 999원이면 미달로 셉니다. 둘째 매매거래일 기준입니다. 주말과 휴장일은 세지 않습니다.

25거래일 시점의 예고 공시

기준 미달이 25거래일에 도달하면 거래소가 먼저 알립니다. 코스닥은 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 코스피는 투자유의안내라는 이름으로 공시가 나갑니다. 남은 5거래일 안에 1,000원을 회복하지 못하면 지정됩니다.

보유 종목이 1,000원 근처라면 이 공시가 실질적인 첫 신호입니다. 2026년 8월 5일 기준으로 코스닥 51건, 코스피 17건의 예고가 발생했습니다.

실제 지정 현황

제도 시행 후 첫 대규모 지정은 2026년 8월에 있었습니다. 36개 종목이 대상이 됐습니다.

시장 합계 주가 미달 시총 미달 중복
유가증권 9 3 5 1
코스닥 27 21 4 2
합계 36 24 9 3

3. 상장폐지까지의 시간표 — 90거래일과 45거래일

관리종목 지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여기서부터 두 개의 숫자가 동시에 돌아갑니다.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원문

“주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이 신설된다. 세부 적용방식은 시가총액 요건과 동일하게 30거래일 연속 기준 미만시 관리종목에 지정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최종 상장폐지된다.”

출처: 금융위원회 (2026.5.13) · 원문 보기

동전주 상장폐지 진행 시간표25거래일예고 공시(우려종목 안내)30거래일관리종목 지정매매는 계속 가능90거래일 유예 구간이 안에서 연속 45거래일 이상 1,000원 회복 필요+90거래일회복 실패 시상장폐지· 45거래일은 누적이 아니라 연속이어야 합니다.· 30거래일은 약 6주, 90거래일은 약 4~4.5개월에 해당합니다(휴장일 제외).

가장 많이 혼동하는 두 지점

첫째, 90일이 아니라 90거래일입니다. 언론 보도 중에는 "90일 이내"로 쓴 경우가 있는데, 규정은 거래일 기준입니다. 거래일은 주말과 공휴일, 근로자의 날, 연말 최종일 등 휴장일을 제외하고 셉니다. 90거래일이면 달력으로 약 4~4.5개월입니다.

둘째, 45거래일은 연속입니다. 90거래일 동안 1,000원 넘긴 날을 합쳐서 45일이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끊기지 않고 45거래일을 이어가야 합니다. 중간에 하루라도 1,000원 아래로 내려가면 처음부터 다시 셉니다.

이 둘을 합치면 실질적인 여유는 생각보다 훨씬 적습니다. 90거래일 안에서 연속 45거래일을 확보하려면, 늦어도 45거래일째까지는 1,000원 위로 올라와서 그대로 버텨야 합니다. 후반부에 반등해서는 물리적으로 요건을 채울 수 없습니다.

회복이 가능한 마지막 날은 46번째 거래일입니다

90거래일 창 안에서 45거래일을 연속으로 채우려면, 늦어도 창의 46번째 거래일에는 종가가 1,000원 이상이어야 하고 그 상태가 90일째까지 한 번도 깨지지 않아야 합니다.

46일째에도 미달이면 남은 날이 44일뿐이라 산술적으로 45연속을 만들 수 없습니다. 창 후반의 반등은 요건 충족에 쓸모가 없다는 뜻입니다. 하루 급등을 “요건을 채웠다”고 볼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달력으로 언제쯤인지 계산하려면

1년 매매거래일은 보통 240일 안팎입니다. 따라서 90거래일은 약 18주, 4개월에서 4.5개월입니다.

여기서 흔한 오류가 나옵니다. 지정일에 90을 그냥 더하면 달력상 3개월이 되는데, 실제 만기는 그보다 한참 뒤입니다. 8월 중순에 지정된 종목이라면 90거래일 창은 11월이 아니라 연말 무렵에 닫힙니다. 추석, 개천절 대체휴일, 한글날, 성탄절, 연말 휴장이 모두 빠지기 때문입니다.

휴장일은 매년 거래소가 확정합니다. 위 환산은 대략치이며, 개별 종목의 실제 만기는 지정일 다음 매매거래일부터 실제 개장일만 세어야 정확합니다.

회복 판정 방식 자체가 까다로워졌습니다

이 “연속 45거래일”은 새로 도입된 방식입니다. 기존 시가총액 요건은 90거래일 동안 “연속 10거래일 및 누적 30거래일”만 기준을 넘기면 됐습니다. 짧게 여러 번 올라가는 것으로도 충족이 가능했다는 뜻입니다.

개정 후에는 한 번에 45거래일을 이어가야 합니다. 금융위는 이 변경의 목적을 “일시적 주가띄우기를 통한 상장폐지 회피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전주 요건도 같은 방식을 그대로 적용받습니다.

 

4. 왜 지금 동전주가 급등하는가

퇴출 제도가 강화됐는데 대상 종목이 오르는 것은 얼핏 모순처럼 보입니다. 구조를 보면 설명이 됩니다.

시한이 걸린 강제 부양 압력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기업 입장에서 남은 선택지는 사실상 하나입니다. 주가를 1,000원 위로 올려 45거래일을 버티는 것. 실패하면 상장 자체를 잃습니다. 상장 지위는 자금 조달 능력과 직결되므로, 기업으로서는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여기에 시장 참여자의 계산이 겹칩니다. 요건을 채우면 관리종목에서 해제되고, 그 과정에서 주가는 1,000원 위로 올라가 있어야 합니다. 퇴출 위기가 곧 상승 시나리오가 되는 구조입니다.

우회로가 좁아졌다는 점이 결정적

과거였다면 답은 간단했습니다. 주식병합입니다. 10주를 1주로 합치면 500원짜리 주식은 산술적으로 5,000원이 됩니다. 기업 가치는 그대로인데 주가 표시만 올라갑니다.

시장은 실제로 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2026년 1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주식병합 결정 공시가 176건 나왔습니다. 전년 같은 기간은 6건이었습니다. 약 30배입니다.

이번 개정은 이 경로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다음 절에서 자세히 보겠지만, 요점은 병합으로 숫자만 올리는 방식이 더 이상 자유롭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회로가 좁아지면 남는 것은 실제 주가를 올리는 길뿐이고, 그 압력이 지금 일부 동전주의 급등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압력이 만들어지는 경로

  • 지속 시간. 연속 45거래일은 약 아홉 주입니다. 하루 상한가로는 요건이 채워지지 않고, 수 주간 종가를 유지해야 합니다.
  • 리셋 공포. 종가가 한 번만 999원으로 내려앉아도 연속 카운트는 0이 됩니다. 그동안에도 90거래일 시계는 멈추지 않습니다.
  • 공개된 만기. 지정일은 공시됩니다. 창이 언제 닫히는지 누구나 셀 수 있습니다.
  • 얇아진 유통. 지정 전에 병합을 마친 종목은 주식 수가 이미 줄어 있습니다. 같은 금액의 매수가 호가를 더 밀어 올립니다.
  • 신용 수요 증발. 관리종목은 신용거래가 금지되고 대용증권에서 빠집니다. 한쪽 수급이 줄어 남은 매수 주체의 영향이 커 보입니다.

다만 짚어둘 점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상장폐지로 갑니다. 실제로 2026년 8월 지정된 36곳 중 상당수가 병합·감자 절차에 들어갔지만, 모두가 살아남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급등은 결과가 정해져서 오르는 것이 아니라 결과가 정해지지 않아서 오르는 것입니다.

5. 주식병합·감자로 피할 수 있나

완전히 막힌 것은 아니지만 두 겹의 제약이 붙었습니다.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원문

“반복적이거나 과도한 주식병합 및 감자(주식수를 줄여 기준가를 올리는 효과)로 요건을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 최근 1년 이내에 주식병합이나 감자를 한 경우,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추가적인 주식병합·감자를 금지하고, (2)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10:1을 초과하는 주식병합·감자도 금지한다.”
  * (1), (2)의 주식병합 및 감자를 즉시 상장폐지 사유로 규정하여 사실상 금지

출처: 금융위원회 「상장폐지 개혁방안 시행을 위한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 승인」(2026.5.13) · 원문 보기

제약 내용
반복 금지 최근 1년 이내에 주식병합·감자를 한 경우,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추가 주식병합·감자 금지
비율 상한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10:1 초과 주식병합·감자 금지
위반 효과 위 두 경우의 주식병합·감자를 즉시 상장폐지 사유로 규정하여 사실상 금지

첫 번째 제약이 특히 무겁습니다. 제도 시행 전 미리 병합을 해둔 기업은 그 이력 때문에 정작 지정된 뒤에는 병합 카드를 쓸 수 없습니다. 앞서 본 176건 중 상당수가 이 상황에 놓입니다.

두 번째 제약은 상한을 둔 것입니다. 100:1 같은 극단적 병합으로 한 번에 해결하는 방식이 차단됩니다. 500원짜리 주식이라면 10:1까지는 가능하므로 산술적으로 5,000원이 되지만, 병합 후 주가가 그 수준을 유지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6. 시가총액 요건 — 2027년까지의 일정

주가와 별개로 시가총액 기준도 함께 올라가고 있습니다. 8월 지정 36곳 중 12곳이 시총 사유였습니다. 판정 구조는 주가 요건과 동일합니다.

시장 2026. 7. 1.~ 2027. 1. 1.~
유가증권 300억원 500억원
코스닥 200억원 300억원

주목할 점은 일정이 앞당겨졌다는 것입니다. 당초 2027년과 2028년에 나눠 적용할 예정이던 상향이 각각 2026년 7월과 2027년 1월로 당겨졌습니다. 2027년 1월 기준이 사실상 최종 목표치입니다.

따라서 지금 기준을 겨우 넘긴 종목이라도 2027년 1월에 다시 판정을 받습니다. 코스닥 시총 250억 원인 기업은 현재는 문제가 없지만 내년 1월부터는 미달입니다.

 

7. 내 종목이 대상인지 확인하는 법

뉴스 기사에 실린 명단은 일부만 담고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바뀝니다. 지정과 해제가 계속 일어나므로 직접 조회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KIND에서 관리종목 조회하기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 KIND가 가장 확실합니다.

kind.krx.co.kr 접속
→ 상단 메뉴 [투자유의]
[관리종목]
→ 시장구분(유가증권 / 코스닥) 선택 후 조회

같은 메뉴에서 상장폐지기업매매거래정지 현황도 볼 수 있습니다.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함께 표시되므로, 주가 미달인지 시총 미달인지 다른 사유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지정 전에 미리 알고 싶다면

앞서 본 25거래일 예고 공시가 사전 신호입니다. KIND 공시 검색에서 관리종목지정우려(코스닥) 또는 투자유의안내(코스피)로 검색하면 확인됩니다. 보유 종목 주가가 1,000원 근처라면 이 공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8. 자주 묻는 질문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 거래정지되나요?

아닙니다. 매매는 계속 가능합니다.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 다만 제약이 붙습니다. 신용거래 대상에서 제외되고, 대용증권으로 쓸 수 없게 됩니다. 두 번째가 특히 중요합니다. 해당 종목을 담보로 잡고 있었다면 담보 가치가 사라져 다른 계좌에서 반대매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더 자세히: 관리종목 지정되면 어떻게 되나 — 신용거래·대용증권·반대매매까지

정리매매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상장폐지가 확정되면 7거래일의 정리매매 기간이 주어집니다. 이 기간에는 30분 단위 단일가매매로 하루 13회 체결되며, 가격제한폭이 없습니다. 상한가·하한가 제한이 사라지므로 하루에 수십 퍼센트씩 움직이는 일이 흔합니다. 사실상 마지막 환금 기회입니다.

▶ 더 자세히: 정리매매 7거래일 동안 일어나는 일 — 단일가·가격제한폭·마지막 환금

상장폐지되면 보유 주식은 사라지나요?

주식 자체가 소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장폐지는 거래소에서 매매할 자격을 잃는 것이고, 주주 지위는 유지됩니다. 다만 장내 거래가 불가능해져 현금화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회사가 청산 절차를 밟는 경우와도 구분해야 합니다.

거래일은 어떻게 세나요?

주말과 휴장일을 제외한 실제 개장일만 셉니다. 휴장일에는 관공서 공휴일, 근로자의 날, 연말 최종일(12월 31일) 등이 포함됩니다. 대략 30거래일은 6주, 90거래일은 4~4.5개월로 보면 됩니다. 공휴일 분포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의신청을 할 수 있나요?

주가·시가총액 미달은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로 분류됩니다. 형식 요건은 수치가 충족되면 자동으로 적용되는 성격이라, 실질심사 사유와 달리 이의신청 여지가 제한적입니다. 실제로 제도 조기 시행에 반발해 일부 기업이 거래소를 상대로 가처분을 신청했지만, 최근 5년간 상장폐지 관련 가처분은 85건 중 2건만 인용됐습니다.

흑자 기업도 퇴출되나요?

주가와 시가총액은 재무 상태와 별개의 요건입니다. 따라서 이익을 내는 기업도 주가가 1,000원에 미달하면 대상이 됩니다. 이 부분이 제도 도입 이후 논쟁의 핵심입니다. 정상 기업에 대한 예외를 두자는 요구가 있었으나 금융위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9. 기사에서 자주 어긋나는 지점

같은 제도를 다루면서 기사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금액이 다르고, 2월 발표와 5월 규정 개정, 7월 시행 사이에 시차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주 어긋나는 네 가지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자주 보이는 서술 규정 기준
“90일 중 45일” 90거래일 창 안의 연속 45거래일입니다. 누적이 아닙니다.
“90일”을 달력으로 환산 90거래일입니다. 달력으로는 4~4.5개월이라 3개월 뒤가 아닙니다.
“코스닥 동전주 퇴출” 1,000원 요건은 코스피·코스닥 공통입니다. 금액이 다른 것은 시가총액 요건입니다.
“시총 기준은 2028년에 또 오른다” 2028년 예정이던 상향이 2027년 1월로 앞당겨졌습니다. 2027년 1월이 현재 확정된 마지막 단계입니다.

기준을 헷갈리면 만기 계산이 통째로 어긋납니다. 판단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기사 요약보다 상장규정 원문과 KIND 공시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0. 참고 자료

근거 규정은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7조·제48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54조입니다. 세부 산정 기준은 각 시행세칙에 규정돼 있습니다.

안내
본 글은 2026년 8월 기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장 관련 규정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판단 전 KIND 및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을 근거로 한 의사결정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