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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프로듀서를 소개합니다

by 머니프로듀서 2026. 8. 29.

안녕하세요, 머니프로듀서입니다

머니프로듀서는 20년 동안 국내 주식을 개인 투자자로 지켜보고 ETF로 투자해 온 한 사람이 혼자 쓰는 블로그입니다.

필자 Kevin Song은 플랜트 설비 검사와 위험기반검사(RBI) 엔지니어로 일해 왔습니다. 설비 검사가 종목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코드와 규정의 조문을 원문대로 읽고 기준 시점을 적어 두는 일이듯, 이 블로그도 투자 조언이 아니라 상장규정·세법·공시 원문을 읽고 기준일과 함께 옮기는 일입니다.

이 블로그를 쓰는 이유

매일 시장에서 급등하는 종목을 추적하며 "왜 올랐는지"를 기록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반복해서 마주친 것이 제도였습니다. 거래정지는 왜 걸리는지, 관리종목과 단기과열은 어떤 기준인지, 이 공시가 왜 재료가 되는지를 매번 따로 찾아봐야 했고, 흩어진 정보를 조합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찾아본 것들을 한자리에 정리합니다.

다루는 것

  • 시장 제도: 상한가, VI, 단기과열, 관리종목, 거래정지의 기준과 작동 방식
  • 공시 읽기: 주가를 움직이는 공시와 그렇지 않은 공시
  • 관찰 기록: 급등 종목을 추적하며 쌓은 데이터와 패턴
  • ETF: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들의 보수와 구조 비교
  • 민생 경제: 근로장려금처럼 몰라서 못 받는 국가 지원 제도
  • 절세: ISA처럼 세금을 줄여 주는 계좌·제도의 조건과 한도

글을 쓰는 원칙

  1. 원문으로 확인한 것만 씁니다. 제도·수치·일정은 한국거래소 상장규정과 KIND 공시, DART 원문, 국세청·국민연금공단 안내,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 조문을 직접 열어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추적한 종목은 실제 기록을 남깁니다.
  2. 출처를 답니다. 판단의 근거가 된 원문을 본문에 링크합니다.
  3. 기준 시점을 밝힙니다. 제도는 바뀝니다. 모든 글에 기준 시점과 최종 수정일을 적고, 확정 전 정부안은 정부안이라고 밝힙니다.
  4.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씁니다. 직접 해 보지 않은 영역은 그렇게 밝히고, 자료를 근거로 정리한 것임을 적습니다.

하지 않는 것

  •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유료 자문이나 리딩도 하지 않습니다.
  • 겪지 않은 일을 겪은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오류 제보와 연락처

숫자나 설명이 틀렸다면 해당 글의 댓글이나 gg.kevin.song@gmail.com으로 알려 주세요. 원문을 다시 확인해 본문을 고치고 수정 이력을 남깁니다. 정보 오류 제보를 특히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