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머니프로듀서입니다
머니프로듀서는 20년 동안 국내 주식을 개인 투자자로 지켜보고 ETF로 투자해 온 한 사람이 혼자 쓰는 블로그입니다.
필자 Kevin Song은 플랜트 설비 검사와 위험기반검사(RBI) 엔지니어로 일해 왔습니다. 설비 검사가 종목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코드와 규정의 조문을 원문대로 읽고 기준 시점을 적어 두는 일이듯, 이 블로그도 투자 조언이 아니라 상장규정·세법·공시 원문을 읽고 기준일과 함께 옮기는 일입니다.
이 블로그를 쓰는 이유
매일 시장에서 급등하는 종목을 추적하며 "왜 올랐는지"를 기록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반복해서 마주친 것이 제도였습니다. 거래정지는 왜 걸리는지, 관리종목과 단기과열은 어떤 기준인지, 이 공시가 왜 재료가 되는지를 매번 따로 찾아봐야 했고, 흩어진 정보를 조합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찾아본 것들을 한자리에 정리합니다.
다루는 것
- 시장 제도: 상한가, VI, 단기과열, 관리종목, 거래정지의 기준과 작동 방식
- 공시 읽기: 주가를 움직이는 공시와 그렇지 않은 공시
- 관찰 기록: 급등 종목을 추적하며 쌓은 데이터와 패턴
- ETF: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들의 보수와 구조 비교
- 민생 경제: 근로장려금처럼 몰라서 못 받는 국가 지원 제도
- 절세: ISA처럼 세금을 줄여 주는 계좌·제도의 조건과 한도
글을 쓰는 원칙
- 원문으로 확인한 것만 씁니다. 제도·수치·일정은 한국거래소 상장규정과 KIND 공시, DART 원문, 국세청·국민연금공단 안내,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 조문을 직접 열어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추적한 종목은 실제 기록을 남깁니다.
- 출처를 답니다. 판단의 근거가 된 원문을 본문에 링크합니다.
- 기준 시점을 밝힙니다. 제도는 바뀝니다. 모든 글에 기준 시점과 최종 수정일을 적고, 확정 전 정부안은 정부안이라고 밝힙니다.
-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씁니다. 직접 해 보지 않은 영역은 그렇게 밝히고, 자료를 근거로 정리한 것임을 적습니다.
하지 않는 것
-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유료 자문이나 리딩도 하지 않습니다.
- 겪지 않은 일을 겪은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오류 제보와 연락처
숫자나 설명이 틀렸다면 해당 글의 댓글이나 gg.kevin.song@gmail.com으로 알려 주세요. 원문을 다시 확인해 본문을 고치고 수정 이력을 남깁니다. 정보 오류 제보를 특히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