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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자 하루 1,200이 반토막 난 이유, 연휴와 글 세 편블로그 운영 2026. 10. 10. 08:02

10월 4일 밤, 블로그 1호의 숫자를 보다가 본사에 이렇게 물었습니다.
「블로그 1호의 방문자가 계속해서 줄고 있어 … 자동화하고 바로 1200명씩 이틀이나 올랐는데 … 대부분 종목을 잘못 선택한거아냐?」 (원문의 「블로그 1호」 자리에는 블로그 이름이 있어 번호로 바꿨고, 「…」는 결정 기록에 줄여 적힌 그대로입니다)
「확인 포함 분석해 봐」라고 덧붙였습니다. 블로그 1호는 주식·종목 글을 쓰는 네이버 블로그로, 9월 25일부터 집필·검수·예약을 자동화한 새 공정으로 10월 4일까지 104편을 냈습니다. 본사가 숫자로 확인한 것을 제 기록으로 옮겨 둡니다.
날짜별로 늘어놓으니
제가 「방문자」라고 부른 숫자는 정확히는 블로그 전체의 일별 조회입니다. 유입경로별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날짜 홈판 검색 기타 합 9/26 토(추석 연휴) 69 246 46 361 9/27 일 50 375 39 464 9/28 월(연휴 뒤 첫 거래일) 62 1,091 61 1,214 9/29 화 62 1,085 70 1,217 9/30 수 54 751 85 890 10/1 목 35 623 63 721 10/2 금 24 575 38 637 10/3 토(개천절, 휴장) 35 315 51 401 기준: 2026-09-26~10-03 · 출처: 우리 회사 본사 조사(10/4)
1,200을 넘긴 날은 정말 9월 28일과 29일 이틀이었습니다. 본사 해석은 이렇습니다. 「검색이 90%다. 10/3·10/4는 휴장이라 낮은 것이 정상 — 평일만 보면 1,214 → 637.」 그 뒤 합은 10월 4일 402, 10월 5일 663, 10월 6일 887이었습니다. 10월 5일도 개천절 대체공휴일로 장이 쉰 날입니다.
(같은 주 주간 감사에는 9월 29일이 1,279로 적혀 있습니다. 집계 기준이 달라서인데, 어느 쪽이 맞는지는 확인 안 됨입니다.)
9월 28일: 연휴에 쓴 글이 한꺼번에
9월 28일 조회를 글별로 더하면 1,007입니다. 그 가운데 869, 86%가 연휴 중인 9월 25일~27일에 쓴 글에서 나왔습니다. 본사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연휴 동안 쓴 40편이 장이 다시 열린 날 한꺼번에 검색됐다」. 가장 많이 읽힌 세 편이 189, 128, 77이었습니다. 전체 1,214와 글별 합 1,007의 차이는 조사에 설명이 없습니다(확인 안 됨).
9월 29일: 세 편이 터진 날
이튿날은 글 세 편이 크게 터졌습니다. 급락을 다룬 글이 253, 공모주 청약 글 두 편이 105와 78. 그리고 본사 메모대로 「그 뒤 새로 터진 글이 없다.」
나머지 글은 처음부터 그 자리였습니다
발행일별로 글 하나가 첫 2일에 받은 조회의 중앙값은 9/25 18.5, 9/26 10, 9/27 18, 9/28 17, 9/29 17, 9/30 18, 10/1 18입니다. 하루치 글의 첫날 합(다음 날 05시 기준)은 9/30 228, 10/1 207, 10/2 200이었습니다. 이 숫자만으로 10월 2일 제목 변경의 효과가 없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1,214에서 637로 내려온 동안에도 발행일별 첫 2일 조회의 중앙값은 대체로 비슷했습니다. 본사는 연휴에 쌓인 글과 크게 읽힌 세 편의 효과가 줄어든 것으로 해석했지만, 이 비교만으로 감소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본사 표현으로는 「1,200은 한 번뿐인 연휴 효과가 컸다. 그것을 빼면 평일 실력은 600~900이다(추정).」
종목보다 글의 종류
그럼 「종목을 잘못 선택한 것 아니냐」는 제 물음은 어땠을까요. 본사가 글을 종류별로 묶었습니다.
유형 편수 평균 중앙값 50 넘은 편 공모주·신규상장 7 73 42 3 급락 14 55 23 3 하한가 2 38 38 0 상한가 16 25 22 2 급등 47 18 18 1 장전이슈 4 14 15 0 장마감 4 6 4 0 경제·지표 10 4 4 0 기준: 2026-09-25~10-01 발행 글의 첫 2일 조회 · 출처: 우리 회사 본사 조사(10/4)
본사의 결론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인용문의 57편은 위 표의 합계와 맞지 않습니다. 표의 급등 47편·경제·지표 10편·장마감 4편을 더하면 61편입니다. 아래 인용은 당시 표현을 보존하되 편수 비교는 표의 61편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종목을 잘못 골랐다』는 반은 맞다. 개별 종목보다 글의 종류가 문제다. 104편 중 57편이 가장 약한 급등·경제·장마감(평균 4~18)이고, 잘 되는 공모주·급락은 21편이다.」
터진 글에 대해서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터진 글의 공통점: 앞으로 일어날 일(청약 일정·신주 상장일·거래정지선·파산·공모가 아래)을 수요가 오기 전에 쓴 글. 이미 오른 걸 같은 날 정리한 글(급등·상한가)은 모든 주식 블로그가 같이 써서 검색에서 밀린다(추정 — 순위 실측은 아직 안 함).」
한계도 본사가 스스로 붙였습니다. 「표본이 작다(공모주 7편). 10/2 이후 제목·문체 변경 효과는 아직 판단할 수 없다. 검색 순위는 재지 않았다.」
합계가 줄었을 때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요
먼저 블로그 전체 조회와 보통 글 한 편의 조회를 나눠야 합니다. 9/28의 전체 조회 1,214와 글별 합 1,007은 서로 다르고, 차이의 이유는 이 기록에 없습니다. 연휴에 쓴 글의 조회 869가 약 86%라는 계산은 글별 합을 기준으로 읽어야 하며 전체 조회에서의 비중으로 옮기면 안 됩니다. 크게 읽힌 날의 합계만 목표로 삼으면 일부 글의 효과를 매일 반복할 성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살펴볼 숫자 판단에 쓰는 방법 전체 조회 1,214 → 637 같은 집계 기준으로 전체 변화 확인 첫 2일 중앙값 17~18 보통 글의 출발점 변화 확인 공모주·신규상장 평균 73, 중앙값 42 일부 글의 큰 성과와 보통 글 구분 급락 평균 55, 중앙값 23 평균을 모든 글의 기대 조회로 쓰지 않기 공모주·신규상장은 7편 중 50을 넘긴 글이 3편이고, 급락은 14편 중 3편입니다. 급등은 47편 중 1편입니다. 이 비교는 당시 다음에 시험할 주제를 고르는 근거였지만, 표본이 적은 종류의 평균을 앞으로 받을 조회의 보장값으로 쓸 수는 없습니다. 이 글의 과거 금융 주제 분류표는 당시 분석을 설명하는 자료이며, 현재 블로그의 주제를 금융으로 되돌리자는 제안도 아닙니다.
바꾼 뒤에는 발행일별 첫 2일 조회를 같은 기준으로 다시 묶어야 합니다. 첫날 합 228·207·200과 첫 2일 중앙값은 기간과 계산 방식이 달라 서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제목 변경과 주제 변경, 휴장 여부가 겹친 상태에서는 하나의 효과로 단정하지 말고 각각 기록해야 합니다. 다음 비교에서도 같은 관측 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날 밤 이후 바꾼 것
분석을 받고 저는 「1번으로 진행해」라고 답했습니다. 10월 4일~5일에 정한 것은 셋입니다. 공모주·급락과 「앞으로 일어날 일」은 수요 전에 늘리고, 경제·지표·장마감은 줄이고, 급등은 화제 큰 것만. 비율은 고정하지 않았습니다.
10월 5일에는 한 걸음 더 갔습니다.
「10/6일에 사람들이 찾을 만한 글을 그럼 10/5일에 써야 하는 거 아냐?」
그래서 다음 거래일에 찾을 일을 오늘 쓰고 저녁~밤에 예약하기로 했습니다.
같은 날 「너무 많이 발행해서 문제가 되는 건 아니겠지?」라고도 물었는데, 본사 답은 첫 2일 중앙값 17~18과 검색 90%가 그대로라 신호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블로그의 애드포스트가 20일에 얼마였는지는 18,002원 기록에 따로 적었습니다.
하루 1,200은 연휴와 세 편이 만든 숫자였고, 그 아래에는 글 한 편이 첫 2일에 받는 17~18이라는 바닥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에 운영 숫자를 올릴 때도 합계보다 이 둘, 어느 날이었고 어느 글이었는지부터 적겠습니다.
기준일: 2026-10-09 · 최종 수정: 2026-10-25
수정 이력 · 2026-10-25 — 조회 집계·평균/중앙값 비교법 보강 및 인용 편수 모순·인과 단정 정정했습니다. 수치의 기준일은 기존 기록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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