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글에 링크 달라고 했는데 왜 빠졌지?" 쇼핑커넥트 링크 없이 나간 글 2개, 하루 만에 고친 순서블로그 운영 2026. 10. 30. 08:24
"모든 글에 링크 달라고 했는데 왜 빠졌지?"
쇼핑커넥트 링크 없이 나간 글 2개, 하루 만에 고친 순서시킨 일이 막혔다는 말이 아무에게도 닿지 않아서, 링크 없는 글 두 개가 그대로 나갔습니다.
2026년 10월 6일 저녁 8시 반 무렵, 저는 블로그 3호와 2호의 글에 쇼핑커넥트 링크를 전부 달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오후에 올라간 2호 글 중 둘에는 링크가 없었습니다. 구글에서 「쇼핑커넥트 링크」를 치면 자동완성에는 「네이버 쇼핑커넥트 링크」가 나오고, 대부분은 링크를 만드는 방법을 찾는 분이실 겁니다. 이 글은 링크 만드는 법이 아닙니다. 링크를 달기로 정한 뒤에도 링크가 빠질 수 있다는 것, 그 원인이 버튼이 아니라 알림 한 번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링크를 글에 넣는 화면 순서는 제가 확인한 기록이 없어서 쓰지 않습니다(확인 안 됨).
하루 전, 링크를 모든 글에 달기로 했습니다
10월 6일 저녁 8시 30분 무렵 제 지시는 이랬습니다.
「3호가 4호 방식으로 하는데 전부 트랜드를 분석해서 브랜드커넥트 링크를 달아서 올리도록해. 내일부터. 그리고 2호가 3호처럼 링크를 달아서 하고」
규칙으로 옮기면 세 줄입니다.
- 3호와 2호의 모든 글은 트렌드 분석에서 시작합니다.
- 모든 글에 쇼핑커넥트 링크를 답니다(상품마다).
- 트렌드 없이 상품만 소개하던 빈 칸 채우기 글은 없앱니다. 글이 모자라면 다음 순위 트렌드로 채웁니다.
회차가 끝날 때 점검할 것도 정했습니다. 트렌드 칸이 빈 글 0편, 링크 없는 글 0편입니다.
다음 날 아침, 링크 없는 글이 나가 있었습니다
10월 7일 아침 7시대에 저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3호에서 전날 첫 매출이 났으니 2호도 바꾸는 게 맞고, 어제 오후에 링크를 다 붙이라고 했는데 그 뒤에 올라온 글에는 왜 링크가 없느냐고요. 발행된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해 보니 이랬습니다.
10월 6일 발행 링크 조회 15:30 글 1개 확인 안 됨 17:00 글 0개 10 18:30 글 0개 2 링크가 빠진 두 글은 조회가 많지 않았지만, 문제는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시킨 일이 반나절도 안 돼 지켜지지 않은 채 나갔다는 점이었습니다.
원인은 막힌 명령과, 알리지 않은 보고였습니다
2호 담당은 오후 3시 26분에 원고에는 링크를 넣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예약해 둔 글에 링크를 넣어 다시 저장하려면 예약을 먼저 취소하는 명령이 필요했고, 그 명령이 권한 확인 단계에서 막혔습니다. 도구가 예약 상태의 글은 바로 고치지 못하게 짜여 있었기 때문에 취소하고 다시 저장하는 길로 돌아가려던 것이었습니다.
여기까지는 흔한 일입니다. 문제는 그다음이었습니다. 막힌 쪽은 「대표가 직접 처리해야 한다」는 내용을 보고 파일에만 적었고, 회사 관리 쪽을 깨우지 않았습니다. 관리 쪽이 그 줄을 읽은 것은 밤 9시 40분이었습니다. 그 사이 17시 글과 18시 30분 글은 링크 없이 예정대로 나갔습니다.
앞 글들에서 말로만 한 지시는 사라지기 쉽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에는 지시는 규칙으로 남았고 막혔다는 신호가 사라진 경우였습니다. 규칙이 있어도 막힌 사람이 알리지 못하면 결과는 같았습니다.
예약 글은 취소하지 않고 예약 상태에서 바로 고쳤습니다
같은 날 아침 7시 30분 무렵 제 추가 지시는 이랬습니다.
「모두 링크를 달고, 이번에는 예외기록을 하지 말고, 회장직권으로 수정하도록 해. 예약을 취소하고 고쳐야해? 예약에서 바로 고칠 수 있잖아. 예약에 있는 것들도 모두 링크를 넣어.」
조치는 두 가지였습니다.
- 이미 나간 두 글에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 예약 중인 글은 예약 상태 그대로 수정했습니다. 취소하고 다시 저장하는 길을 쓰던 방식을 고친 것입니다.
아침 8시 30분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두 글 모두 링크가 1개씩 있었고, 쇼핑커넥트 글에 붙이는 대가 문구도 있었습니다.
쇼핑커넥트 링크를 달기로 한 분이 확인할 것
이 하루에서 얻은 순서입니다.
- 링크는 원고에 넣었다고 끝이 아니라, 발행된 페이지를 열어서 확인합니다.
- 예약해 둔 글의 수정 방법을 미리 알아 둡니다. 우리는 예약에서 바로 고칠 수 있다는 것을 막힌 뒤에야 확인했습니다.
- 막히면 보고 파일에 적는 데서 끝내지 않고, 판단할 사람에게 알림이 가야 합니다.
확인 안 됨으로 남긴 것
- 글 한 편에 상품 링크를 몇 개까지 넣는 것이 좋은지: 10월 3일에 조사를 한 적이 있지만 그 숫자와 근거를 이 글의 기록에 옮겨 두지 않았습니다. 확인 안 됨.
- 수수료(대가) 문구를 글의 어디에 두는 것이 좋은지: 같은 이유로 확인 안 됨.
- 링크를 단 뒤 매출이 얼마나 늘었는지: 링크 있는 글과 없는 글의 비교 기록이 없습니다. 확인 안 됨.
- 링크 없이 나간 두 글에서 나간 클릭이나 매출: 확인 안 됨.
'블로그 운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목만 바꾸면 방문자 늘까?" 네이버 블로그 제목 점검에서 나온 원인 4가지 (0) 2026.10.29 "블로그 여러개 운영하면 서로 경쟁 아닌가?" 한 사람이 네 블로그를 돌리며 정한 규칙과 아직 모르는 것 (0) 2026.10.27 "홈판 44가 나흘 만에 4로" 네이버 블로그 홈판 유입, 9일 숫자로 본 홈판과 검색 (0) 2026.10.24 "답글 달기로 했는데 이틀 연속 안 달렸다" 네이버 블로그 댓글 자동화가 조용히 멈췄을 때 확인할 3가지 (0) 2026.10.23 블로그 썸네일, 방문자 많은 9곳을 보고 엿새 동안 네 번 바꿨습니다 (0) 2026.10.11